이 모 의원이 말하길
장자연씨 관련 문서에 모 찌라시 사장 이름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먼저 좆모 찌라시 사장이 장자연씨랑 붕가붕가 하고
뒤이어 좆 운동 찌라시 사장이 또 붕가붕가 하고
뭐 그랬다더라...
역시, 뼈대 있는 집안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더니
여자 하나도 서열 갈라 나눠 먹는 사이좋은 Bang씨 일가
그런데 어째서인지 관련 뉴스를 찾아보기가 무척 힘들다...
왜일까? 누가 그랬을까?
사진 속에 답이 있다.
ㅎㄷㄷ... 에휴 나도 쫄리는데, 겁나서 감히 누가...
"그래 나 걔랑 한 번 잤다" - 왜 말을 못해
"쫄리면 돈 버시던가" - 왜 말을 못하냐고
ps.
난 그들의 침묵으로 대한민국의 건강한 성 문화가 다시 한번
후퇴할 수 밖에 없어졌다는 현실이 슬플 뿐인거지
절대 이 글의 주제는 좆모신문과 Bang씨 일가에 관한
명예훼손이 아닌거다.
ps2.
이 의원의 진술은 사실일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르는거다.
십억만 중의 하나 사실이 아니라면 내 글 역시 그냥 공상소설이 되는거다.
- 그냥 넘어가면 되는거다. 뭐 그냥 그렇다고... 나도 좀 쫄려서 말이지 쿠쿠..

